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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공유 라는 대의명분 보다.....제가 잊지 않기 위해 쓰는 겁니다.
http://www.itworld2.com/qtcompilation.aspx << 모 대학에서 메뉴얼로 만든 자료 같지만.....버전이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커맨드만 남깁니다.

제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디버그 모드와 릴리즈 모두 둘다 스타틱으로 한다. ( 최초 릴리즈만 변경하는데 도전 했지만....결과는 실패 입니다.)
2. Windows 7 64 bit enterprise edition 정품 ( Virtual box를 통해 가상 os로 구동 되었습니다. << 원래 사용하는 OS가 우분투 라서요.)
3. qt 2010.05 오픈 소스 배포판 ( 다른 버전에서 수회 실패후....마침 오전에 새버전이 떠서 바로 실행했습니다.)

+ libUSB-win32 드라이버 및 라이브러리 설치

+ 프로그램 코딩및 컴파일에 qt-creator사용.
  - 실제로 저는 우분투에서 코딩한뒤 이렇게 설치한 윈도우에서 컴파일 함으로서 배포판을 만듭니다.

----------------------------------------------------------------------------------------------------------------------------------
1st step
Qt/[XXXX.XX]/qt/mkspecs\win32-g++\qmake.conf
파일에
QMAKE_LFLAGS 변수에 -static 옵션을 추가 합니다.
QMAKE_LFLAGS = -enable-stdcall-fixup -Wl,-enable-auto-import -Wl,-enable-runtime-pseudo-reloc
이걸
QMAKE_LFLAGS = -static -enable-stdcall-fixup -Wl,-enable-auto-import -Wl,-enable-runtime-pseudo-reloc
이렇게요.

2nd step
이 부분이 위 메뉴얼에서 언급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시작메뉴에서  QT에 대한 폴더를 보면 Qt Command Prompt가 있습니다. 이것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합니다.
이후 커맨드 입니다.
cd ../../Qt/[xxxx.xx]/qt
configure -static -debug-and-release -no-exceptions
mingw32-make sub-src
이후 실행 해 보세요....

만약 실수 하셨다면
qt자체를 언인스톨한뒤 다시 인스톨해서 실행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게 오히려 시간낭비를 줄이는 길이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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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in
로마 멸망 이후의 지중해 세계 (상)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시오노 나나미 (한길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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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멸망 이후의 지중해 세계 (하)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시오노 나나미 (한길사, 2009년)
상세보기

  제가 책을 보는데 몇가지 제한 사항이 있는건 당연하겠죠...^^ 첫번째가 글항아리의 책을 열외 시키는 것입니다. 무턱대로 번역만 하는 출판사꺼는 보기 싫기도 하고....또 안좋은 일도 있었구요..^^(저의 부정적인 댓글때문에 yes24 별점이 떨어지자 알바생을 고용하더군요.)
  두번째가 나나미 누님(나이차를 생각할땐 할머니)의 책은 무조건 본다는 것입니다...^^ 한번도 실망스러운 내용이 없었으니까요. 역사를 논할때는 최소의 픽션과 자세한 설명을 추가해주고 픽션으로 갈때는 정말 재미있게 써주시니까요..^^

  그래서 올해 나온 따끈따끈한 지중해 세계도 바로 구매 했습니다....다른 책과 일정때문에 읽는건 조금 늦었군요..^^
  이책은 로마이후 이슬람과 기독교가 대립하는 바다가 된 유럽의 내해 지중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줍니다. 이슬람의 대두부터 십자군 전쟁, 무려 각각 300척의 갤리선으로 약 600척의 갤리선이 충돌한 갤리선 최후, 최고의 해전 레판토 해전까지 보여줍니다.
  이책에서는 픽션이 가미되지 않아서 딱딱한 내용이지만 나나미 누님의 훌륭한 필체는 지루하지 않고 나나미 누님의 거의 전집을 번역한 한길사의 번역도 훌륭합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고 바다의 도시 이야기를 읽은 사람이라면 같은 분위기로 읽어 내려가게 될 것입니다.
  역사를 논하지만 어떤 누구도 중립이 되긴 힘들지만 나나미 누님은 여기서 완벽하게 중립을 지켜 줍니다. 공공연하게 베네치아를 좋아한다고 말씀 하셨기에 저는 이 책을 구매 하며 아무래도 베네치아 중심으로 흐르지 않을까...하는 생각 이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베네치아는 그간 많은 책에서 논했기 때문이라며 베네치아의 이야기는 최소화 하신 뉘앙스가 느껴 집니다.

 중세 유럽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격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이책을 보고 나시면 다른 나나미 누님의 책도 그렇지만 저절로 인터넷 서점 검색창에 시오노 나나미를 입력하게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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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in
이성의 한계: 극한의 지적 유희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다카하시 쇼이치로 (책보세,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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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는 세계대전과 냉전을 거치며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 그 시기에 수많은 과학자들과 수학자들을 좌절하게 한 논문이 있다.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와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이다.
  이들의 논문이 발표 되기 이전 물리와 수학은 알게 된 것과 아직 모르는 것만 존재 했다. 모든 학문은 명확하게 수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충격적인 논문은 그렇지 않다고 증명한다. 아직 알지 못하는 것과 아는 것 외에 영원히 알수 없는 것이 있으며 어떤 명제가 증명 가능한지 불가능 한지는 증명한 후에나 알수 있다고 발표된 것이다.
  말 그대로 인간의 지성(이성)의 한계에 도전하는 학문이다. 헌데 이와 비슷한 논문이 또하나 있다고 한다. 그건 바로 애로우의 불가능성 정리이다.

  이 책의 위 3가지 논문을 여러 논객의 회의 라는 형태로 초보자도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또 그것으로 끝내지 않고 합리적 바보로 살고 있는 현재의 대다수의 학자들에 관해서 논한다. 나름 연구분야에 있는 사람으로 한번쯤은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해주는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Posted by s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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